비오는 수풀 사이로 쓰러진
저 고목처럼 지쳐버린 내 모습
이곳을 떠나지 못한 난
절망의 피를 토하고 있네
내 거친 고통의 숨소리에
달빛마저 고개를 숙이네
지쳐버린 의지는 마음을 떠나고
눈가엔 달빛의 따스함만이
거룩한 대지의 어머니여
이 새벽과 함께 나를 거두소서
당신을 지켜온 나를
이 절망의 새벽과 함께

싸늘히 식어가는 육체는 절망의 끝을 부르고
흐르는 눈물은 증오의 싹을 틔우네
지쳐버린 영혼은 삶의 의지를 잃어가고
희미해진 눈가엔 달빛의 따스함만이


Lyrics submitted by Howodd27

절망의 새벽 (Dawn Of Despair) song mean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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