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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패를 맛보고
고개 숙여도 돼
죽도록 아픈 맘을
마지못해 죽어도 돼
but the soul
내 혼은 아무도 뺏지 못해
껌처럼 씹어 버리고 뱉지 못해
욕해도 돼 난 끄떡 없어
손가락질 하며 쑥떡 거려 봤자
어차피 결국 고개 끄떡거려
겁 따윈 쓸어버려
남자여 무릎을 꿇었다면
그댄 벌써 무릎까지
땅에 묻혔어
난 지쳐 쓰러져도
하늘로 향해 쓰러져
날개가 찢겨 부러져도
태양에 부딪혀
내 몸을 태워
불사의 새가 될 때까지
내가 가진 미약함이
다 재가 될 때까지
나 이젠
lead the fight
against Leviathan
if I fail try again
live and die by the pen
MC Supreme T
Epik High till the
death of me
목소리가 없는 시대의 목소리
my destiny
혀 차는 소리와 그 어느 적과
대자연과 세상의 그 어느 벽과
총알 조차 내 목소리
막을 수 없어
내 꿈을 절대로
눈 감을 수 없어
I will never die
세상이 나를 찢고
무너뜨려도
눈물을 삼키고 일어나
I will never die
세상과 부딪히고
쓰러뜨려도
내 피를 삼키고 일어나
I will never die
세상이 나를 찢고
무너뜨려도
눈물을 삼키고 일어나
I will never die
세상과 부딪히고
쓰러뜨려도
내 피를 삼키고 일어나
기나긴 밤 내게 보다 더 긴 밤
잡은 라임과의 싸움
많은 선택의 시간
잠에 굴복할 순 없지
억지라도 역시
별이 잠든 아침까지
난 프로우를 걷지
불변의 법칙
빛나는 트로피의
진한 영광 때문에
눈 감지 못해
빼앗기는 악몽 때문에
난 불면증이라
그게 너무나 감사해
최선은 말뿐
최고뿐인 선택이라 간단해
쓰러지면 서면 돼
꺼진 불은 켜면 돼
어둠의 끝 저편에
다 변절하니 어떻게
날 지킬까 안 미칠까
그 수많았던 역경에
역겹게도 잘 버텨낸
내 자신이 걱정돼
정답은 쉽다 긴장을 쥔다
입에 긴 창을 담아서
비난을 덥친다
꼴같지 않은 꼴을 볼 때
골로 보내
홀로 모노폴리
내 방식엔 돈도 말로 쪼개
I will never die
세상이 나를 찢고
무너뜨려도
눈물을 삼키고 일어나
I will never die
세상과 부딪히고
쓰러뜨려도
내 피를 삼키고 일어나
I will never die
세상이 나를 찢고
무너뜨려도
눈물을 삼키고 일어나
I will never die
세상과 부딪히고
쓰러뜨려도
내 피를 삼키고 일어나

I will never die
세상이 나를 찢고 무너져도
눈물을 삼키고 일어나
I will never die
세상과 부딪히고 쓰러져도
내 피를 삼키고 일어나
I will never die
세상이 나를 찢고 무너져도
눈물을 삼키고 일어나
I will never die
세상과 부딪히고 쓰러져도
내 피를 삼키고 일어나


Lyrics submitted by Kythl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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